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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04 조회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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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AI로 찾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 동물실험서 렘데시비르 보다 높은 치료효과 확인

국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AI 플랫폼을 활용해 찾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이 동물실험에서 렘데시비르보다 높은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



신테카바이오는 AI 기반 약물재창출 모델을 활용해 도출한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2종을 국책연구기관과 공동연구로 코로나19 감염 동물 모델에 병용 투여한 결과 94.3% 치료 성적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표준치료제로 사용되는 렘데시비르가 해당 실험에서 44.3%의 치료율을 보인 것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치료율을 확인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슈퍼컴퓨팅 파워와 자체 AI 기반 합성신약 물질 발굴 플랫폼을 활용,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의약품 약 3000여개 중 코로나19에 대한 효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는 재창출 후보 약물 30종을 발굴했다. 이 중 세 가지 물질이 세포실험에서 효과를 보였으며, 2개 약제를 병용한 감염 동물모델에서 상당한 폐병변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 신테카바이오는 국책연구기관과 검증을 진행한 결과 렘데시비르와 세포실험에서 유사한 효능을 보인 물질들에 대해 지난 5월 용도특허를 출원했다.

이 실험에서 병용투여 된 후보물질 2종은 의료 현장에서 20년 넘게 사용되던 약물로 장기 안전성 데이터가 축적돼 있어 후속 개발이 용이할 것으로 회사는 예측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현재 잠재 협력사와 기술이전을 포함한 협업을 논의 중이다. 국내외 후속 임상개발 및 인허가와 관련해 협력할 예정이다.



윤선일 신테카바이오 사업개발 이사는 “동물실험 데이터는 인상적으로 보이나 후속 개발로 효능 입증이 필요한 만큼 잠재 협력사와의 임상개발, 인허가, 생산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제제 연구가 된 이후에는 국내외에서 동시에 임상개발을 통해 개발 시간을 단축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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