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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1.30 조회수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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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비즈봇', 中企 맞춤 정부 정책 실시간 '톡'

스타트업이 개발한 카카오톡 기반 지원 사업·정책 실시간 전달 플랫폼이 서비스 7개월 만에 국내 대표 정부 지원사업 맞춤형 정보전달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페르소나(대표 배준철)는 지난해 6월 시작한 카카오톡 기반 지원사업 알리미 챗봇(비즈봇:BizBot) 사용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안에 비즈봇 사용자 20만명을 돌파하고, 매출도 지난해(3억원)보다 10배 성장한 3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비즈봇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 협력 서비스로 중기부로부터 제공받은 전국 600여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정부 지원사업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중소기업이 카카오톡으로 쉽고 빠르게 지원 사업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기업지원 정책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개발됐다. 사용자가 카카오톡에서 비즈봇을 친구로 추가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약 270만개 지원사업 매칭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지역·분야·업종·키워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천받을 수 있다.



비즈봇은 서비스 시작과 함께 사용자가 급증했다. 1월말 현재 사용자(친구추가)는 5만3000명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신규 사용자 등록이 600명에 육박, 올 연말이면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비즈봇을 통해 지원 사업 자동 상담한 실적은 31만건이 넘는다.

비즈봇 인기비결은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가장 쉽게 빠르게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지원정책이 있어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지원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비즈봇은 정책정보 DB와 검색엔진이 연계된 자동응답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언제 어디서든 지원 사업 관련 질의에 맞춤형으로 답변해준다.



페르소나는 올해 조달청 입찰정보와 특허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비즈봇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비즈봇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란우산 공제가입 고객 122만여명을 대상으로 정기메일을 발송하고, 소기업과배준철 대표는 “정부 정책을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없도록 콘텐츠를 확충하고 검색기능을 강화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오는 2023년에는 100만명이 사용하는 공공, 민간, 기업 투자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에게 문자발송으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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